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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기술원, 휴대용 마스크 살균기술개발

한국광기술원, 휴대용 마스크 살균기술개발

한국광기술원, 휴대용 마스크 살균기술개발

 

- 폴딩형 플렉서블 UV/IR 광케어시스템 기술이전, 신개념 살균기 시장 창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마스크 착용이 활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연구진이 살균효과와 휴대성이 뛰어난 폴딩형 무선 초소형 스마트 유연 디바이스 핵심 기술을 개발, 기업에 이전하면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 바이오헬스연구센터 김자연 박사팀은 마스크 살균소독이 가능하고, 접을 수 있는 플렉서블(Flexible) 초소형 자외선 UV/IR* LED 살균건조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 이안하이텍(대표 안치현)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 UV/IR : Ultraviolet(자외선)/Infrared(적외선)

김 박사팀이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유연 디바이스 기술서블한 기판 위에 초소형 LED를 실장, 전력소모적고 접을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마스크의 기능 손상 없이 살균소독이 가능한 신개념 시스템이다.

김 박사팀이 기업에 이전,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기술은 폴딩(Folding)형 구조 통풍 홀(Hole)이 구비된 플렉서블 기판 배선 기술 선택전사로 실장한 초소형 LED 및 센서, 터리 등 다양한 부품접합 기술 방열/UV 차단시트 일체형 이중구조 봉지(Encapsulation) 기술 등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고 있으나 이용자들이 마스크를 가방이나 호주머니 등에 보관하면서 오히려 오염에 노출되는 부작용이 발생, 휴대용 마스크 살균 소독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마스크 살균 소독기가 대부분 하우징 형태로 작돼 휴대가 불편할 뿐만 아니라 UV-C* 광원이 외부로 노출되어 눈과 피부 등 신체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돼 왔으나 번 한국광기술원 김 박사팀의 기술개발로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됐다.

    * 자외선(UV, Ultraviolet)은 사람이 볼 수 없는 파장이며, 파장대에 따라 UV-A, B, C로 구분하고 있다. UV-A, B의 경우 경화, 탈취,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며 가장 짧은 파장인 UV-C는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의 DNA를 파괴하여 세포를 사멸시키는 살균 기능이 있다.

한국광기술원이 개발한 스마트 유연 디바이스 기술을 이전받은 이안하이텍 안치현 대표는 세계 최초로 살균과 건조가 가능한 폴딩형 플렉서블 UV/IR 살균/건조 마스크 광케어 시스템의 사업화를 조기에 추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광기술원 바이오헬스연구센터 김자연 박사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살균기 시장과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응용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새로운 융합 시장의 창출이 기대된다.”사업화 유망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확대하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2020-07-06

한국광기술원, 자동차 등화부품기업 지원 성과 돋보이네

한국광기술원, 자동차 등화부품기업 지원 성과 돋보이네

한국광기술원, 자동차 등화부품기업 지원 성과 돋보이네

- 대체부품 및 튜닝부품 인증 지원으로 매출증대 및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친환경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따른 자동차 대체부품과 튜닝부품에 대한 시험인증 지원으로 광주지역 자동차 등화부품 생산기업들의 시장 진출로 이어지면서 매출향상을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29일 한국광기술원에 따르면 대경에이티()는 지난해부터 국광기술원 시험인증센터로부터 기술자문과 시제품제작, 험분석평가 등의 지원을 받은 헤드램프를 개발(사진1), 올해 현대자동차의 YF소나타 헤드램프 대체부품인증을 취득했다.

광주시 진곡산단에 소재한 대경에이티()는 자동차용 전기전자부품 및 전장부품 생산업체로 이번 헤드램프 대체부품인증으로 50여 만 대 규모의 잠재 시장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경에이티()의 대체부품인증은 그동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의 독점적 유통구조에 따른 고가의 부품비로 소비자 담이 가중되고 있는 국내 자동차 부품시장의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시 첨단산단에 소재한 KCLP도 한국광기술원 시험인증센터로부터 시험에 필요한 지그제작과 규격분석, 시험평가 등 종합지원을 받아 지난 3튜닝부품 인증 취득을 위한 그랜드스타렉스 주간주행등(DRL)의 성능과 신뢰성 요구수준을 만족하는 시제품 제작에 성공(사진2) 했다.

DRL(Daytime Running Light) 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자동차 전기준에 맞춰 20157월부터 출시되는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장착하는 조명등으로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

자동차 전장 핵심부품 제조업체인 KCLPDRL에 대한 시제품 제작 성공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진출에도 교두보를 확보, 지난 5월 국내 튜닝관련 유수업체인 H사에 3억원 규모의 사전 납품 수주 계약을 맺은데 이어 필리핀 H사와도 134천달러의 수출계약을 앞두고 제품 양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KCLP는 이와 함께 호주의 현대자동차 OEM 공급사인 AIPT와도 수출계약을 위한 샘플 공급을 요청받는 등 동남아시아와 호주시장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이번 성과는 광주지역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의 예산이 투입된 친환경자동차부품클러스터조성사업’(주관:광주그린카진흥원, 참여:한국광기술원)의 수행 결과이다.

대경에이티() 유진열 대표는 한국광기술원의 기술지원으로 국토교통부의 엄격한 성능·품질시험을 통과해 순정부품에 비해 우수한 품질경쟁력을 갖추게 됐다.”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으로 자동차 부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 시장이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이 사업 수행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국내외 시장 진출 계기가 마련돼 큰 보람을 느낀다애프터마켓 시장 등 친환경자동차부품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자동차부품의 고가 수리비 개선을 위한 자동차 대체부품의 성능 및 품질인증사업(대체부품인증제)’ 소비자에게 안전과 환경에 적합한 튜닝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동차 튜닝용 부품의 성능 및 품질에 관한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자동차 대체부품과 튜닝부품 인증 시험기관인 한국광기술원에서는 자동차 등화장치 및 부품에 대한 기술자문과 전문인력양성교육 이템 발굴선정 시제품제작 험분석평가 등의 기업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2020-07-01

한국광기술원, 광학 소재 및 렌즈 분야 6개 기업과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광기술원, 광학 소재 및 렌즈 분야 6개 기업과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광기술원, 광학 소재 및 렌즈 분야 6개 기업과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23일 한국광기술원에서 국내 광학 소재 및 렌즈분야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옵토네스트 등 6개 기업과 학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공동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한국광기술원과 참여 기업들은 광학 소재 및 렌즈분야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협약기업에 대한 애로기술 지원 사업화 유망 기술이전 시설·장비 활용지원 협력 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키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광주지역 (()옵토네스트, 엠피닉스())을 비롯하여 전남지역 (아즈텍()), 본사 서울 (()소모아이,)), 경남지역 (()삼양옵틱스, ()대호테크) 소재 기업들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학소재에서부터 부품·모듈, 렌즈까지 광학산업의 전·방 핵심기업들로 이뤄져 있어 국내 광학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첨단소재 해외존도 완화 및 국가 안보차원에서 필요한 핵심소재 개발을 위한 ‘2020년 전략핵심소재자립화기술개발사업의 주관기업과 참여기관간 효율적 사업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광기술원 지능형광학모듈연구센터는 광학 소재, 성형, 가공, 팅을 포함한 렌즈의 전()공정 지원이 가능한 국내 최고의 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광학 소재 및 렌즈분야에 속한 전국 유력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2020-06-24

한국광기술원, 고속 레이저 센서 기술로 K-9 자주포 포신 검사장비 개발 성공

한국광기술원, 고속 레이저 센서 기술로 K-9 자주포 포신 검사장비 개발 성공

한국광기술원, 고속 레이저 센서 기술로

K-9 자주포 포신 검사장비 개발 성공

 

검사장비 수입 대체 및 해외 수출 기대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준성이엔알(대표 김종권)이 고속 레이저 센서 기술을 활용하여 K-9 자주포 등 전차의 포신 검사 장비를 개발했다.

한국광기술원 지능형광센서연구센터 김정호 박사와 김경화 박사 팀(이하 개발팀’)이 개발한 검사장비는 레이저 센서가 장착된 로봇이 포신 내부를 360도 회전하면서 표면 결함 및 마모 정도 등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개발팀이 개발한 포신 검사장비는 광삼각측량법을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결함과 마모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자동 정량적 검사를 가능케 한 국내 최고의 기술로 평가된다.

또한 포신 전 구간에 대한 스캔 데이터를 3차원 이미지화가 가능해 정비사가 결함 영역을 확대하거나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도모했다.

지금까지 전차의 포신 검사는 관이나 구멍 등의 내면을 육안으로 관찰하기 위해 조명램프, 렌즈, 반사경 등을 이용하는 광학 장치인 보어스코프(Bore-scope)를 사용, 정비사의 육안검사에 의존하여 측정함으로써 정량화에 한계를 안고 있었다.

이번 한국광기술원의 고속 레이저 센서 기반 포신 검사장비는 방위사업청 군기술적용연구사업의 성과로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포신 검사장비의 수입대체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터키를 시작으로 폴란드, 핀란드, 인도, 노르웨이, 스토니아 등에 K-9 자주포 600문 가량을 수출한 바 있어 이와 연계한 자주포 포신 검사장비 수출도 가능하게 됐다.

한편 개발팀은 산업용 배관 검사장비로 확대 적용하기 위해 현재 개발된 레이저 회전방식 기술을 개선한 무회전 레이저 검사장비를 개발 중이다.

한국광기술원 지능형광센서연구센터 김정호 센터장이번 레이저 센서 기술을 활용한 K-9 자주포 포신 검사장비 개발로 국내 검사장비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국방분야 검사장비 시장에서 수입 대체 및 해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12

제7회 LED/OLED 조명제품 디자인 및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7회 LED/OLED 조명제품 디자인 및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광기술원, 조명융합 사업화 아이템 발굴

 

- 7LED/OLED 조명제품 디자인 및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지난 2일 한국광산업진흥회(상근부회장 조용진)와 공동으로 7LED/OLED 조명제품 디자인 및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스마트 조명융합 사업화 아이디어와 조명제품 디자인 아이디어 2개의 주제로 공모, 109개 작품이 접수돼 울산과학기술원 팀의 반려동물 맞춤형 생체리듬 케어 조명시스템’ 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과학기술원 팀의 반려동물 맞춤형 생체리듬 케어 조명시스템최근 반려동물 보유가구 증가 등 관련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맞춰 제안된 차별성이 부각된 아이디어로, 향후 한국광기술원과 공동으로 반려동물 맞춤형 조명환경 구현 핵심기술 개발과 다양한 형태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사업화가 추진된다.

 또 우수상에는 서울대한양대 팀의 반지 형태의 조명장치국민대 팀의 ‘MEWE Light’ 이 차지했다. 이 밖에 장려상은 경북대 팀의 그림식별 보안장치’, ()키워드랩 팀의 일산화탄소 경보 LED랜턴’, 국민대 팀의 ‘VINGLE’, 상명대 팀의 플로우가 수상했다.

 그리고 사업화 부문에서는 신안산대 팀의 스마트 욕조’, 대진대 팀의 ‘Fire Extinguisher Indicator Light’, 한동대 팀의 스마트 쓰레기통, Smartrash’, 한양여대 팀의 살균 기능 충전식 화장품 파우치’, 가 입상작에 선정됐고, 디자인 부문 입상은 홍익대 팀의 봄여름가을겨울’, 한국교통대 ‘Tr-ium’, 동덕여대 팀의 ‘ZIGZAG’, 명지대 팀의 벽걸이 달 시계 무드등이 입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4, 입상 8팀 등 15팀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된 작품은 한국광기술원 전문 연구원 1:1매칭을 통해 기술개발, 시제품제작, 특허 출원 및 마케팅 지원 등 창업자와 기업 및 기관 간 연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발굴하고 타당성 검토를 거쳐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LED/OLED 조명제품 디자인 및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광융합 기술 확산 촉진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조명 융합제품(디자인)과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스마트조명 신시장 창출 및 사업화 촉진 중소-대기업 상생협력 모델 실현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공모전이 실시되어 600여 점의 작품이 응모, 그 중 70 여점의 우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한 작품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약 30여 건의 지식재산권 확보 및 제품화가 이루어져 국내 기업의 조명융합 신시장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신제품 출시와 새로운 시장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한국광산업진흥회와 적극 협력을 통해 공모전이 광융합기술의 혁신 성공모델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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