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탑
로고

On Innovation

창의적 융합의 세상을 밝히는 혁신의 빛으로
미래를 비춥니다.
마우스아이콘
SCROLL DOWN
화살표아이콘

혁신을 켜다

On Innovation

창의적 융합의 세상을 밝히는 혁신의 빛으로 미래를 비춥니다.

빛의 기술을 켜다

On Technology

눈에 보이는 빛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빛까지 다양한 빛을 만들어 냅니다.

내일을 켜다

On Tomorrow

전주기 기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오늘을 미래로 열어 갑니다.
image01.png

언론보도

한국광기술원, 국내 필러소재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

 

   안녕하십니까. 한국광기술원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국내 광융합 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광기술원국내 필러소재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기술

 

- 경제성 높은 고정밀 필러 표면개질 기술 개발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은 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건식반응을 통해 필러 표면에 2nm 이하 두께의 균일한 코팅이 가능한 친환경 고정밀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건식 표면개질 기술은 반응물을 기화시켜 필러 표면에 결합하고, 소량의 반응물로 입자 표면에 수 nm 두께의 균일한 코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투과전자현미경 이미지 분석을 통해 필러 표면에 1.5~2nm의 균일한 코팅층이 형성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용되는 반응물의 작용기에 따라 필러 표면 물성을 다양화할 수 있어 패키징에 사용되는 바인더의 물성을 고려한 필러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본 기술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때 필러 표면에 형성된 수 nm 두께의 균일한 코팅층이 필러와 바인더 사이의 마찰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패키징 공정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개질 공정에 유기용매가 전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세척 및 건조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며 대량생산에 용이하여 경제성이 높다.

 

기존에 주로 사용된 습식 표면개질은 필러 1kg당 수 리터의 무수 알콜, 톨루엔 등 고가의 유기용매가 사용되고, 반응 후엔 용매 회수와 건조 등에 높은 에너지 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개질 후 필러 표면에 부반응물이 남아 나노미터 두께의 균일한 코팅층을 형성하기 어렵고, 이러한 표면 결함은 바인더와의 마찰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패키징 공정성을 떨어뜨린다.

 

한편, 건식반응 기반 고정밀 코팅 기술은 광융합분야(LED 조명, 디스플레이), 반도체분야(HBM, 시스템반도체, 전력 반도체), 에너지분야(이차전지,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는 필러에 적용이 가능하므로 기술적, 경제적 가치가 높다.

대표적인 필러인 실리카의 경우 ‘23년 약 8.8천억원의 시장규모를 기록했고 이중 고부가 품목용 실리카의 규모는 약 1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QY research)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이번 기술 개발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부가 필러의 해외 의존도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인 낮은 수분투과율 및 Low outgassing 접착소재 개발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국내 특허출원을 마치고 향후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02

  • 브로슈어
    브로슈어

    빛의 기술로
    미래를 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광융합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연구기관입니다.
  • 기업지원
    기업지원 사진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로딩중